큐리츠 방법론
배당률 6%, 이 리츠는 지금 비싼 걸까요?
그 안의 건물이 지금 얼마인지 모른 채 사고팝니다. 큐리츠는 감정평가액으로 다시 계산해, 1주당 자산가치와 지금 주가를 나란히 놓습니다.
13분석 중인 상장리츠 · 전체 25종
99감정평가액으로 다시 잰 건물
−40.6%자산가치 대비 평균 갭 · 판정 가능 11종
기준: 주가 2026-11-04 종가(한국거래소 확정치) · 재무·감정평가액은 각 리츠의 최신 공시 — 큐리츠와 같은 값입니다.
리츠를 살 때, 지금 알 수 없는 것
그 건물이 지금 얼마인지감정평가액은 IR 자료와 국토부 보고서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.
실제 순자산장부는 산 값에서 감가상각만 뺀 숫자인 경우가 많습니다.
싼지 비싼지 잴 기준남는 것이 배당률 하나입니다. 배당은 팔거나 빌려서도 줍니다.
리포트가 안 다루는 종목다루지 않는 종목은 비교 대상에서 통째로 빠집니다.
같은 방법으로 계산해야 비교가 됩니다
리츠마다 부동산을 장부에 적는 방법이 다릅니다 — 원가로 적는 곳이 10곳, 감정가로 적는 곳이 3곳. 계산법이 다르면 숫자를 나란히 놓아도 비교가 아닙니다.
19조 7,830억직접 보유 11종의 투자부동산 장부가 합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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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조 7,233억같은 건물의 감정평가액 합계
차이는 2조 9,403억, 장부가의 14.9%입니다. 이 차이는 재무제표 어디에도 숫자로 서지 않습니다. 기준: 각 리츠의 최신 공시 기수(가장 최근 2026.08 결산) · 자산을 자펀드로 보유한 재간접 2종은 자산별 장부가가 없어 합계에서 뺐습니다.
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전부 적습니다
- 산정
- 조정 NAV = (자산별 감정평가액 + 그 밖의 자산 − 부채) ÷ 발행주식수. 감정평가액은 국토부 투자보고서와 DART 공시에서 실측합니다. 정식 감정과 탁상감정 중 평가기준일이 더 최근인 것을 씁니다. 기준일이 같으면 정식 감정입니다. 탁상감정은 회사가 공식 배포한 IR 자료·공시에 실린 것만 인정합니다.
- 더하고 빼는 것
- 비지배지분을 자본에서 빼고, 매각보수를 차감해 청산가치에 가깝게 맞춥니다. 자리츠 지분은 모리츠에 귀속시켜 합산합니다.
- 출처
- 모든 값에 원문 공시를 답니다. 주가는 한국거래소 확정치입니다.
- 갱신
- 주가는 매 거래일, 재무·배당은 공시가 갱신될 때, 감정평가액은 재평가될 때.
- 못 하는 것
- 자산을 자펀드 수익증권으로 보유한 재간접 리츠는 자산별 감정가를 실측할 수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. 임차인 구성은 공시 형식이 제각각이라 게시하지 않습니다.
큐리츠 화면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
판정은 ±10% 대칭 기준에 따른 기계적 분류이며, 종목 추천이나 매매 시점 조언이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